'강서 발도르프 킨더가르텐 햇빛'을 가다

스스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따뜻한 공간 - 발도르프
기사입력 2018.04.11 15:34 조회수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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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잡지 [꼬망세 인터뷰] 강서 발도르프 킨더가르텐 햇빛 탐방기

 

스스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따뜻한 공간 - 발도르프

강서 발도르프 킨더가르텐 햇빛

가정집의 분위기와 닮았던 강서 발도르프 킨더가르텐 햇빛. 1세 연령부터 7세까지 모두 함께 있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분주하지 않았으며 유아기관 특유의 규칙과 질서정연함에서 오는 긴장감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이들은 마치 집에서 놀이하는 것처럼 편안해 보였고 환경도 그러했다. 동생반 아이들은 스스럼없이 형님반에 놀러 왔으며, 아이들은 각자 놀이에 빠져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했다. 또 하나의 집과 같이 포근했던 강서 발도르프 킨더가르텐 햇빛에서 자유로운 아이가 자라나는 발도르프를 만날 수 있었다.

(정리 이미선 사진촬영 신주애 디자인 최유정

자료제공 강서 발도르프 킨더가르텐 햇빛, (사)한국슈타이너인지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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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현 기자 anthroposoph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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