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이너 자서전 읽기의 어려움과 즐거움

기사입력 2018.07.16 13:09 조회수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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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슈타이너인지학센터주최. 한국인지학출판사 주관으로  인지학 포럼이 나임평생교육원에서 2018년 7월 15일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개최되었다.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발간위원회 이정희박사와 여상훈선생님을 모시고 인지학 센터 연구위원 20여명이 모여 진행되었다.

루돌프 슈타이너 자서전을 중심으로 루돌프 슈타이너가 말하는 정신세계에 대한 논의와 탐구가 이루어졌다. 논의는 1. 슈타이너 초기의 정신세계, 2.청년슈타이너의 인식론, 3. 정신의 사람의 영혼활동, 4.예술, 정신세계 그리고 정신의 본성 5.정신세계와 신비주의 6.감각세계와 정신세계의 일치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여러 깊이있는 논의과정을 통해 슈타이너의 정신세계의 개념의 단초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윤슬 기자 anthropos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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